오늘은2008/11/28 14:29

사진은 사무실 언니가 ㅋ

어제는 다같이 우비소년과 우비소녀가 되었습니다. ㅋ
연탄배달.. 연탄을 900장 배달해야한다고 해서 사무실 직원분들과 같이 나갔지요..
거동이 불편하신 할머니가 나오셔서 고맙다고, 올 겨울은 따뜻하게 보낼것 같다고 말씀하시는데..
그게 참 찡하게 와닿더라구요..
마음 한구석에서 직업병이 활활 타오르고 있었다는.. ㅋㅋㅋㅋㅋㅋ

오늘도 지역복지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시는 모든 분들~ 힘내세요!! ^ㅡ^
비오는 날 연탄 옮기느라 고생하신 울 직원, 봉사센터, 자원봉사자 여러분!!
여러분이 우리 군의 희망입니다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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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뽀뽀 :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