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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_- 정말.. 너무 너무 싫어하는 병원을 또 가네.. 아 ~ 짜증나

나쁜 배츄.. 내 걱정도 안하고.. 흥..

검사 결과가 잘 나왔으면 좋겠다..

아무 탈 없이.. 신경성이라는 머 이딴것도 안 들었음 좋겠고..

왜이렇게 불안한거지? -_-

이제 19일 남았당..

피부 좀 진정 시키고.. >_<

살 좀 빼고.. 아자 아자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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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    Tag - 병원 싫어
      오늘은  |  2008/07/29 11:45




-_- 오늘이 3일째..
미치겠다 싶어서 간 병원..
장염이랜다. 젠장 -_-;;

내가 미치도록 사랑하는 밥을 먹지 말라고..
내가 미치도록 사랑하는 우유도 먹지 말라고..
허~~연 죽만 먹으랜다.
난.. 밥이 좋은데 -_-;;

3일동안 죽만 먹고 살라고.. -_-+
저절로 살까기가 될것 같군..
난, 이런 살까기는 싫은데..
의사샘 말을 들어야지.. 멀 어쩌겠냐마는..

삼겹살이 땡긴다...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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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    Tag - 아파요
      오늘은  |  2008/07/22 17:16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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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.. 어릴적부터 계란꽃이라 불렀는데..

요녀석의 진짜 이름은 뭘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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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    Tag - 계란꽃
      오늘은  |  2008/06/27 13:36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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늘 그렇듯..

여행은 나에게 많은 것을 남기고 간다. 언제나 .. 늘..

그래서 여행이라는 그 설레임과 함께 하는지도 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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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    Tag - 추암해수욕장
      오늘은  |  2008/06/18 00:58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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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목에 다녀왔습니다.
자주 가는 그곳이었지만.. 요즘 너무 뜸했던지라..
다시 가도.. 마음 한구석이 따스해지는 그 느낌.. 여전하더군요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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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    Tag - 안목
      오늘은  |  2008/05/19 20:55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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며칠전 길을 걷다 사진 한장을 찍었다.
햇살이 어찌나 따스한지 그 햇살을 담아두고 싶었는데.. 길을 걷던 내 발을 찍었다 -_-;;;
돌아다니느라 너무 고생하는 내 발.
힘내 임마~ 니가 좋아하는 티셔츠에 청바지 그리고 운동화. 그 스타일이 널 기다리고 있단말이지. ^^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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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    오늘은  |  2008/04/30 15:45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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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타깝지만.. 이 녀석의 이름은 잘 모르겠다.
셔츠 주머니에 끼우려고 하다가 똑~하고 -_- 분리된 저 꽃..
미안한 마음에 스커트위에 올려두고 찰칵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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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    오늘은  |  2008/04/25 19:26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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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호라~ 오랜만에 먹은 카레~~~
사무실 언니가 출산 휴가중이라 집에 놀러갔는데, 언니가 새벽 늦게까지 형부랑 김치도 하고..
카레도 만들고.. 청소도 했다구 하더군. 고생했어용 언니~~ ㅜ_ㅜ
김치두.. 카레두 넘 맛있었어용 ^ㅡ^

저 카레 .. 완젼 두그릇?? ㅋㅋ 그러나~ 난 다~ 먹었다는 사실.. 으흐흐~
난 역시 밥 없이는 살 수 없다.. ^ㅡ^  
200804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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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    Tag - 카레
      오늘은  |  2008/04/21 23:48




ㅡ_ㅡ 내 예상 질문을 뒤엎어 버린.. 이번 면접;;
왜그리 안타깝던지.. 업무에 대한 질문을 쏟아 낼것 같았으나, 내 예상은 완젼히 빗나갔다.
졸업한지.. 5년이 넘어가는데..
그때 배웠던 실천론에 대한 문제들과.. 행정론에 나오는 그 질문들..
설마, 그런 질문이 쏟아질거라고는 생각도 못했었는데..
3명의 면접관 중 내가 자신있었던건 단 한가지 분야. ㅡ_ㅡ;;
대답을 머뭇거리기도 했고.. 죄송합니다. 잘 모르겠습니다. 이 대답만 반복했던거 같다.

이번 면접은..
정말.. 나의 부족함을 다시 알게 해준 면접이었다.
그리고.. 또 하나.. 아쉬었던 점은..
실질적인 업무에 대한 질문도 많았지만.. 이론에 대한 교수님의 질문은 이해 하기 힘들었다.
이론도 중요하겠지만.. 학교에서 시험볼때의 그 질문들은.. 정말 이해할 수 없었다...
내가 공부를 좀 더 열심히 했어야 했나보다.. 반성해야지.
하늘이 정신 차리고 다시 공부하라는 뜻인거 같다.

괜찮아..
지금 하는 일 열심히 하면 되는거지모 ^ㅡ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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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    오늘은  |  2008/04/16 15:16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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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외할아버지 생신.
그래서 외갓집을 갔지. 혼자 늦게 일어나서 따로 출발 했지만.. ㅡ_ㅡ;;
엄마, 아빠는 새벽에 가시고.. 난 11시쯤.. 켁.. 나도 새벽은 아니더라도.. 아침에 일어나서 가려고 했는데..
새벽에 만화보느라 늦게 잤다는 핑계를 살짝.. ^^;;

외갓집은.. 우리집과는 40분 걸리는거 같다.
엄마, 아빠와는 달리 자주 찾아 가지 못하는 그 곳.
어릴때는.. 외갓집 가는게 싫었다.
화상으로 다친 곳이 외갓집이었기에.. 단지, 그 이유 하나만으로 싫어했다. 철없는 아이.. ㅜ_ㅜ

정말..
내 사진은 참.. 막 찍어대는거 같다.
ㅡ_ㅡ 열심히 공부를 해야 할텐데 말이다.
저기 보이는 까망 붕붕이.. 가까이 가면 완젼 더러운;;;
오늘은 비가 와서 세차 안했으니까.. 따따한 주말이 오면 세차해줘야지..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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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    오늘은  |  2008/04/13 16:31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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